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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 맹해 노차두 (1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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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차두는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이지만, 누구나 좋아할만한 상등품의 좋은 노차두를 구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런 노차두는 구한다 해도 가격이 만만찮습니다. 지금 소개하는 차가 바로 그런 상등품 노차두입니다.

      숙차를 만드는 악퇴발효 과정에서 끝까지 풀어지지 않고 덩어리진 것을 노차두라고 합니다. 대개 이런 노차두는 어린잎이 뭉쳐져서 생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좋은 노차두는 단맛이 많이 나고 부드럽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차가 바로 그렇습니다.

      이 차는 부드럽기때문에 투차량을 평소보다 좀 많이 해보겠습니다.

      단단하게 뭉쳐 있어서 10g이 넘어도 양이 많아 뵈지 않습니다.

      9시방향으로부터 시계방향으로 제 8포까지의 탕색변화입니다.

      제 1포는 아무래도 덜 풀어져서 탕색이 연하면서, 살짝 탁한 느낌이 납니다. 노차두의 특성상 진기가 20년이 안 된 것은 대개 탕색이 투명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앞으로 9년 더 묵혀서 진기 20년을 꽉 채우게 되면 탕색이 포도주 빛깔을 낼 겁니다. 맛을 보면 단맛이 아주 좋습니다. 포랑산 원료를 발효시켜 만드는 과정에서 나온 노차두라서 차품이 아주 우수합니다. 사진으로 보다시피 탕색이 진하고 내포성이 좋습니다. 맛과 향은 정상급의 고급 숙차인데, 일반 숙차에서는 느낄 수 없는 부드럽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8포까지 우려도 다 풀어지지 않을 정도로 내포성이 매우 우수합니다.

      8포까지 진하게 우렸음에도 이 정도입니다. 엽저가 다 풀어질 정도로 우리려면 대략 20포는 우려야할 것 같습니다. 만져보면 부들부들 탄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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